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프랜차이즈 본부, 7년 생존 경영 필요성 … 기업의 존속 가능성을 논하다

기사공유
최근 발표된 ‘2019 프랜차이즈 산업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가맹점 폐점이 증가함에 따라 전반적인 개점 밸런스도 낮아지고 있는 현황을 보인다. 더불어 사전에 마련되지 않은 본부 시스템으로 인해 각종 분쟁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2019년 프랜차이즈 기업의 7년 이상 생존률은 23.3%로 현저히 낮은 수치를 보이고 있다. 폐점률은 17.8%로 2018년의 10.9% 기준 7.9%나 높은 수치를 보이며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개점과 폐점 간의 밸런스 붕괴, 기업의 낮은 생존률의 이유는 개점보다 폐점이 높기 때문이다. 가맹점의 연달은 실패로 피해를 입는 것은 점주뿐만이 아니라 프랜차이즈 기업자체에도 영향이 미친다.

이뿐만이 아니다. 오너리스크, 갑질 등 CEO의 자질문제부터 차액가맹금 원가공개, 판매장려금, 특수관계인공개, 허위과장정보 제공의 강력한 규제가 강화 된 만큼 프랜차이즈 시스템의 문제가 다방면으로 일어나 분쟁이 증가하고 있다. 현재 30개점 이하 기업의 분쟁률은 51%로 절반 이상의 기업이 분쟁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제점들의 공통점은 바로 ‘본부’에 있다. 프랜차이즈 기업의 가장 주축은 ‘본부’라 할 수 있다. 본부가 제대로 구축이 되어야 가맹점의 관리뿐만 아니라 성공 여부도 결정되기 때문이다. 이는 곧 기업 자체의 존속 문제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본부 구축’에 대한 중요성은 더욱 강조되고 있다.

그렇다면 성공적인 본부 구축을 위해 경영자가 나서야 할 것은 무엇인가? 다양한 문제점을 예방하면서 프랜차이즈 업종 특성을 이해하는 방법은 오직 ‘교육’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교육은 아무 곳에서나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징벌적 손해배상, 상권분석을 통한 정교한 예상 매출, 허위 과장 정보 분쟁 소송 대응 방법 등에 대한 꼼꼼하고도 전반적인 이해를 갖춘 곳은 ‘맥세스 컨설팅’에서만 가능하다. 

맥세스 컨설팅의 CEO(경영자) 맞춤 교육을 통해 제대로 된 프랜차이즈 본부를 구축하고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경영자가 날카로운 시각으로 기업을 바라볼 줄 아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맥세스컨설팅의 ‘제 20회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CEO(경영자) 과정’에서는 프랜차이즈 경영자들이 대표에서 머무는 것이 아닌 진정한 전문가가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입지 상권조사와 현장실습, 이에 따른 사업계획서, 운영계획서 작성, 허위과장광고에 대한 손해 대응 방법 등의 다양한 팁을 얻을 수 있다. 또한 팀워크를 통한 협력과 공유를 바탕으로 경영자가 갖춰야할 프랜차이즈 본부구축에 대한 시너지도 함께 얻을 수 있다.

결론적으로 ‘경영자의 핵심 역량 강화’를 바탕으로 본사 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됨으로써, ‘본사 시스템 안정화’와 ‘매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과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