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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과 본사 모두 오래가는 프랜차이즈가 되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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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전문 컨설팅 기업인 '맥세스컨설팅'에서 발표한 '2019 프랜차이즈 산업통계보고서'에 따르면 프랜차이즈 브랜드 평균 존속년수는 4.8년, 7년 이상 생존한 브랜드는 전체의 23.3%에 불과하다.

또한, 가맹사업 개시 이후 3년이 넘어가는 시점부터 가맹점 신규개점보다 폐점률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5년 이내에 폐업하는 본사와 가맹점의 수가 상당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사업 초창기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에 따라 사업의 성공여부가 결정됨을 의미하며, 가맹사업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프랜차이즈에 대한 이해와 단계별 시스템재정비가 필수적이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프랜차이즈 본사설립에 관한 법률, 제도가 미비하여, 설립에 대한 초기 진입 장벽이 낮아, 본사를 설립하고자 하는 CEO의 문의가 늘고 있다” 며 “본사 설립을 위해서는 먼저 교육을 통해 프랜차이즈 시스템 경영을 습득하고, 시스템 구축과 리뉴얼 등의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가맹점 폐점으로 이어지는 등 가맹점주의 피해 확산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에, 맥세스컨설팅은 '제 20기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CEO과정'을 개설 운영한다. 프랜차이즈 시스템 구축 노하우와 더불어 브랜드 성장단계에 따른 재정비 방안을 교육하고 있다.

맥세스의 교육은 단기적인 가맹점 증가가 아닌 가맹점과 본사의 장기적인 생존에 초점을 맞추고, 기존 가맹점 운영효율을 위한 시스템 재구축 및 본사의 조직체계를 재정비 하여 프랜차이즈 기업으로서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20기 프랜차이즈 본부구축 CEO(경영자)과정’이 오는 10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15주간) 종각 소재의 맥세스컨설팅 맥세스FC실무경영학원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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