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빠닭, 치킨보다 더 맛있는 닭발에서 시작된 '명품닭발' 브랜드

기사공유

닭발전문포차 '발빠닭'은 최고의 재료와 비범 소스로 만든 명품닭발입니다.
즉석에서 직접 조리한 제품의 질과 가격 경쟁력으로 고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발빠닭 관계자의 목소리이다. 발빠닭은 20/30대 여성층이 좋아하는 중독성이 강한 닭발 메뉴와 다양한 퓨전요리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다. SNS 소셜커뮤니케이션에서도 비주얼 갑으로 실제 고객만족도 높다.

발빠닭의 시초는 90년대 부산에서 시작한 숯불치킨에서 시작된다. 당시 고객들께 치킨보다 사이드메뉴로 판매한 닭발이 더 맛이좋아서 고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특별한 맛의 닭발로 유명해졋다.

발빠닭은 20여년의 특제소스를 시작으로 지난 2013년부터 본격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발빠닭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