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속 그 음료, 커피베이 ‘매드 벨벳’ 지속적 인기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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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 커피베이가 tvN 인기 드라마 ‘호텔 델루나’ 제작지원을 기념해 출시한 메뉴 ‘매드 벨벳’이 15화에 현중(피오 분)이 먹는 것으로 또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15화에서는 현중(표지훈 분)과 유나(강미나 분)가 커피베이 매장에 앉아 ‘매드 벨벳’을 마시며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해당 메뉴는 앞서 장만월(이지은 분)과 산체스(조현철)의 만남 장면에도 노출되어 한차례 주목받고 높은 판매고를 올린 바 있다. 


‘매드 벨벳’은 커피베이가 ‘호텔 델루나’ 제작 지원을 기념해 출시한 시즌 한정 메뉴로 핏빛을 연상시키는 붉은 비주얼과 부드러운 벨벳 폼 그리고 달콤한 초콜릿 맛과 치즈 향이 돋보인다.

이와 함께 상시 메뉴 ‘레드 벨벳 라떼’ 역시 주목을 받고 있는데 ‘레드 벨벳 라떼’는 치즈 풍미가 가득한 초콜릿 계열의 라떼 음료로 빨간 색감이 매력적인 음료다. 매드 벨벳과 비슷한 맛을 내지만 사계절 내내 만날 수 있어 ‘매드 벨벳’과 함께 입소문을 타며 급격한 판매고를 보이고 있다.

커피베이의 백진성 대표는 “시즌 한정 메뉴 ‘매드 벨벳’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나아가 판매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신메뉴 개발과 효과적인 마케팅 방안으로 가맹점 매출 증진에 시너지 효과를 내겠다.”고 말했다.

한편, tvN 주말 드라마 ‘호텔 델루나’는 이지은, 여진구, 표지훈, 강미나 등의 대세 배우와 오충환 연출, 홍정은, 홍미란 극본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9월 1일 자체 최고 시청률인 평균 12%, 최고 13%를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커피베이는 극 중 주요 배우들의 만남의 장소로 등장해 인기 메뉴와 고급스러운 매장 인테리어를 자연스럽게 노출하며 효과적인 브랜드 마케팅을 선보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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