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공유주방 1번가와 전략적 제휴 … 배달형 매장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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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브랜드 ‘호식이두마리치킨(대표 이문용)‘과 공유주방 1번가 플랫폼을 운영하는 (주)지에프케이(대표 최 영)’가 전략적 파트너십 MOU를 체결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외식업 점포 운영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메신저 역할은 물론 나아가 프랜차이즈 사업 확장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이어나가기로 했다.

가성비 아이덴티티를 지닌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창업 투자 가성비’ 측면에서도 인기가 높아 예비 창업자의 관심이 많은 브랜드다.

공유주방 1번가도 소자본 외식 창업 희망자들의 운영 공간 마련과 매장 관리 등 노하우를 갖고 있어 주목 받아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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