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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A, 외국인 창업자 지원 강화한다 … 2019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제3기 수강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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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 대표이사 장영승)가 운영하는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동대문)에서는 외국인 창업자(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오는 9월 6일(금)까지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현재 2기 과정이 운영되고 있으며, 2019년 3기 과정은 오는 9월 9일(월)부터 11월 28일(목)까지 약 3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은 주 2회, 회당 1시간 30분씩 총 36시간으로 운영되며, 70% 이상 출석 시 수료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3기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과정의 수강생 모집 기간은 오는 9월 6일(금)까지며,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20세 이상의 외국인이면 누구든지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을 원하는 외국인은 외국인등록증 또는 여권을 지참하여 직접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동대문)에 방문하여 신청하면 된다.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동대문)는 외국인 창업자(예비창업자)들이 안정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은 2015년 10월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동대문) 개관 이후 5년째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8월까지 약 600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동대문)에서는 외국인 창업자(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뿐만 아니라 △비즈니스 상담 △창업교육 △국내외 기업간 네트워킹 △커뮤니티 지원 등 성공적인 비즈니스 활동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즈니스 한국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SBA 글로벌센터운영팀 이소연 선임은 “서울 거주 외국인들이 서울글로벌비즈니스센터(동대문)의 다양한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하여 원활한 비즈니스 활동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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