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 브루펍 수제맥주 시장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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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수제맥주 시장은 최근 규제 완화 및 소비자들의 음주 취향이 다양화 되면서 급성장하고 있어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에 발맟춰 (주)에이펙스에프앤비에서 지난 5월 론칭한 에이펙스 브루펍이 수제맥주 시장에 새로운 맥주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주) 에이펙스 에프앤비는 지난 2년여의 브랜드 기획 및 개발을 통해 현 수제맥주 시장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다양한 메뉴개발등 장시간을 투자해 끈임없이 보완해 완성된 수제맥주 브랜드 “에이펙스 브루펍” 직영점을 지난 5월에 분당 야탑에 오픈했다 .


회사 관계자는 “이미 과열 경쟁을 보이고 있는 수제맥주 프랜차이즈 사업에 충분한 기획과 메뉴개발 및 타 브랜드와의 차별성을 확보하기 위해 수없이 수정 보완하면서 만든 브랜드인 만큼 수제맥주 창업자들에게 운영의 편리성 및 수익율 극대화를 안겨 줄수 있는 브랜드로 탄생 시켰다” 고 밝혔다.

또한 매장 인테리어를 타 브랜드와 차별성을 강조시켜 세련되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 시켰으며, 다양한 수제맥주 및 차별화된 메뉴들과 어우러질수 있는 감성적인 분위기속에 고객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타 수제맥주 브랜드들의 단점을 보완해 다양한 수제맥주를 대중화된 가격에 고급스럽고 특화된 메뉴들을 가성비 좋게 구성함으로써 많은 고객들에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창업 전문가들은 “수많은 맥주 브랜드들이 생겨나면서 경쟁력이 없으면 살아남기 힘들며 창업 시장에서 브랜드의 정확한 경쟁력과 안정적인 본사 운영지원등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선택하는 것이 창업 리스크를 줄일수 있으며 안정적인 성공 창업으로 이어 질수 있다고 조언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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