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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현장의 모든것 … 다년간의 경험 현장실무서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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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브랜드 경쟁력은 좋은데 일방통행의 본사 정책과 미흡한 가맹점 관리로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지지 못해 한순간에 브랜드 가치가 무너져 가맹사업이 어렵게 되고, 가맹점 확산이 수월하지 못해 현상 유지에 급급한 본사로 전락하는 것을 주위에서 자주 보아왔다.

많은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이 생기고 없어지는 일들이 반복되고 있는 현실 속에서 현장의 생생한 사례들을 숙지하고 현업에 접목시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를 바란다.”


오랜기간동안 프랜차이즈 외식전문 기업에서 경험을 쌓아온 ‘김진석’씨가 최근 출간한 ‘프랜차이즈 현장의 모든 것 (휴앤스토리 출판)’에서는 저자가 프랜차이즈 본사 구성원으로 종사하면서 맡은 직무를 수행하면서 숙지한 현업의 내역등이 서술됐다.

프랜차이즈현장의 모든 것은 프랜차이즈 본사와 가맹점에서 실질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현장의 모든 것들을 있는 그대로 정리됐다.

기존 프랜차이즈 관련 서적과는 판이한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내용 위주로 다루어져있다. 메이저급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촉탁 사원으로 입사해 임원이 되기까지 겪은 현장 사례와 전문 경영인으로 종사하면서 겪은 경험과 변화된 프랜차이즈 시장 상황에 부합하는 본사와 가맹점 역할, 구성원의 직무에 대해 설명됐다.

저자인 김진석씨는 “본사마다 여건과 환경, 시스템이 다소 다르기는 하겠지만, 본사와 가맹점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표현하였기에 어떤 직책과 어느 분야에서 근무하더라도 도움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저자인 김진석씨는 금융업으로 사회 첫발을 디뎌 다년간 고급 관리자로 종사한 후 메이저급 프랜차이즈 슈퍼바이저로 입사하여 임원이 되기까지 오랫동안 제반 부서의 실무를 담당하였다.

부서장과 본부장으로 근무한 후 중견 프랜차이즈와 신생 프랜차이즈에서 임원과 전문 경영인을 역임하였고, 현재 신생 브랜드 사업에 동참하여 메이저급 브랜드로 진입하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이것만 알면 된다』가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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