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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푸드, ‘지금 구우러 갑니다’ 무더위에도 굽카의 나눔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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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을 운영하는 지앤푸드(대표 홍경호)는 지난 6~7월 간 서울 및 경기 지역에 위치한 사회복지관, 어린이집, 고등학교 등 총 22곳에 즉석조리 시식차인 굽카를 출동해 굽네피자 443판과 굽네치킨 100마리를 직접 제공하며 뜻 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굽네치킨 3생(生) 캠페인’의 일환인 ‘굽카’ 이벤트는 매달 굽네치킨 페이스북과 굽네치킨 홈페이지를 통해 지역복지센터, 학생, 직장인 등 다양한 소비자들의 사연을 공모한 후 굽카를 출동해 무료로 치킨과 피자를 나눠주는 행사다.


6월 달에 ‘굽카’는 서울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열린 '미라클 365 X 아이스버킷 챌린지 런' 행사에 참여해 즉석에서 구운 굽네피자를 제공했다. 또한 서울 번동3단지종합사회복지관과 서울디자인고등학교 등을 방문해 갓 구운 굽네피자를 직접 제공하며 이웃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7월 달에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흥국사 부속 어린이집, 앰버챔버 어린이집 등으로 ‘굽카’가 출동해 많은 학생들과 선생님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지앤푸드 홍경호 대표는 “굽네치킨은 소비자, 가맹점, 직원 모두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이벤트와 3생(生) 캠페인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을 담아 이웃들에게 치킨과 피자를 전달해 굽네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선물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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