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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 창업경영신문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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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엠지씨커피’의 본사 ㈜앤하우스는 2007년부터 프랜차이즈를 운영해온 노하우로 디저트 카페 시장을 선도해왔으며, 2015년 저가형카페브랜드 ‘메가엠지씨커피’를 런칭해 소상공인을 위한 브랜드로 운영하고 있다.

이런  ‘메가엠지씨커피’는 가맹본부 매출증가율, 자기자본이익율, 점포증가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창업경영신문 ‘2019년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됐다.


창업경영신문에 따르면, 2010년에 가맹사업을 시작한 메가엠지씨커피의 가맹점 현황은 2017년 기준으로 직영점 1개와 가맹점 186개 등 모두 187개의 점포가 유지되고 있다. 총자산은 47억 9,498만원이고 본사 매출액은 106억 3,349만원이다.

가맹본부 매출증가율, 자기자본 이익율, 점포증가율, 폐점율, 가맹점 수익성, 부채비율 등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메가엠지씨커피 관계자는 “메가커피 성장 배경에는 본사 마진을 줄이고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하여 가맹점과의 상생을 도모한 본사의 정책과 다양한 메뉴로 폭넓은 연령층을 잡은 데에 있다”며 “또한 시즌마다 출시되는 트렌디한 메뉴, 전문적인 교육과 체계화된 본사의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점을 탄탄하게 유지하고, 발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또 이 관계자는 “메가커피는 13년 카페 프랜차이즈 경력을 가지고 있는 ㈜앤하우스에서 런칭한 브랜드로 ‘카페 앤 하우스’, ‘파시야’ 등 오랜기간 동안 카페 프랜차이즈를 운영해 왔던 경험과 노하우로 메가커피를 더욱 탄탄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답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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