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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창업을 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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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과 커피를 마시는 카페가 하나로 합쳐진 스터디카페가 인기다. 오는 8월3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에는 다수의 프리미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브랜드가 참여해 브랜드를 소개하고 있다.

우선,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선두주업체인 '토즈스터디센터'가 프리미엄 독서실 선두업체로 360개 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신규 브랜드 '토즈 스터디랩'의 성공 창업 요소를 공개하고 있다.

예비점주의 운영 부담을 덜어주는 ‘슈퍼바이저 시스템’, 초보 점주가 어려워하는 매출, 인력, 회계 관리 등을 손쉽게 해결해주는 ‘원 솔루션’, 체계적인 상권입지 분석 프로그램 등 토즈의 가맹 지원 서비스에 대한 소개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토즈는 상권분석팀이 경쟁력 있는 입지 선정을 하는 것부터 가맹점주의 성공적인 창업을 도모하여 실제 점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GIS를 기반으로 하여 실 수요층, 유동인구 등을 분석하여 예비점주가 최적의 입지를 선정할 수 있도록 제안하고 있다.


24시간 복합문화 공간 도서관 카페인 커피랑도서관은 코엑스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 가맹 사업과 더불어 예비 가맹주들을 위한 전폭적인 창업 상담을 지원해줄 예정이다. 

특히, 본사는 이전부터 24시간 운영,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도입, 베트남 매장 오픈 및 책이 가득한 도서관형 콘셉트라는 이색적인 브랜드로 눈높이가 높은 예비 창업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오고 있다.

가맹 사업에 꾸준한 성과를 보이는 커피랑도서관은 고객들에게도 꾸준한 호평을 받아오고 있는 브랜드다. 동종업계 사이에서 교육청 승소를 유일하게 받아낸 합법적인 기업으로 가맹주가 본사에 가지는 신뢰도를 높였다. 

더불어, 커피랑도서관은 24시간 운영, 공간 임대 및 공간 공유, 문화 이벤트, 나눔 콘서트, 미세먼지 시스템 도입 등 지속적인 고객 서비스 및 가맹주들을 위해 다양한 연구와 전략을 세우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이외에도 작심독서실 스터디카페와 하우스터디 등이 참여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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