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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도시락 · 본설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 COEX'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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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한식 도시락 브랜드 ‘본도시락’과 설렁탕 브랜드 ‘본설’이 ‘제5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19’에 참가한다.

이번 박람회는 오는 8월 1일부터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본아이에프의 본도시락과 본설을 비롯한 약 400여 개의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2019년 상반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자료사진(사진=강동완 기자)

본아이에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본도시락과 본설 브랜드별 특성은 물론 창업 강점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박람회 기간 동안 본도시락과 본설 부스를 방문해 창업 상담 시 본아이에프가 엄선한 서울 수도권 추천 상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본도시락은 내부에 특별영업팀을 보유, 단체 주문 수주를 통한 안정적인 가맹점 매출을 이끈다. 단일 가맹점이 소화하기 힘든 단체 주문을 받는 경우, 복수의 가맹점에 이를 배분하는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배달 트렌드에 맞는 배달형 매장 입점 전략을 구축, 초기 투자금과 월 고정비가 상대적으로 낮다.

본설은 백/홍/황의 3색 육수와 밥/면/만두의 3가지 음식 구성을 기본 메뉴로 구성하고 있다. 본설 메뉴의 핵심 재료인 한우 사골 육수와 각종 식재료를 본사에서 직접 공급한다. 

다른 국탕류 브랜드와 차별화된 배탈 패키지 구성 및 젊은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메뉴 라인업을 갖춰 매장에 따라 전체 매출의 최대 30%가 넘는 배달 매출 비중을 보이고 있다. 또한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매장에서도 직접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도 구축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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