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스터디센터, 여름방학 앞두고 "100일의 토즈"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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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독서실, 토즈 스터디센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공부 습관 형성을 위한 ‘100일의 토즈’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7월~8월은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고3 수험생들이 역전을 노릴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다. 6월 모의고사 전까지 개념과 기출을 다졌다면, 이제부터는 스스로 공부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야 하는 시기다. 그러나 여름의 무더운 날씨는 처음 의지와 달리 금세 마음을 풀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이에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최적의 공부공간 ‘토즈 스터디센터’는 수험생들의 올바른 공부습관을 다지는데 도움을 주고자 7월 1일부터 ‘100일의 토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100일의 토즈’는 토즈 스터디센터에서 ‘100일의 기적’ 요금제를 등록한 회원을 대상으로 3개월간 매달 공부시간 전국 1~5위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이다. 지난 이벤트에서 회원들의 반응이 가장 좋았던 에어팟, 문화상품권을 순위에 따라 증정한다.

연령별 공부 패턴의 차이를 감안하여 학생과 성인 부문을 나누어 각각 선발하며 7월부터 9월까지 월 별로 총 3번의 기회가 주어진다. ‘100일의 기적’ 요금제는, '공부는 오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모토 하에 회원 출석률에 따라 기간연장 및 선물 등 다양한 혜택을 주는 토즈만의 요금제로 18년부터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토즈 관계자는 ‘토즈가 단순한 학습 공간임을 넘어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이라는 점을 고객에게 더욱 명확하게 전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또한, ‘‘공부 습관 형성 프로젝트’라는 타이틀 아래 연계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토즈 회원들이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즈 스터디센터는 2010년 런칭 이래 국내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독서실로 현재 전국 348여개의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2년간의 연구개발(R&D)를 통해 개개인의 학습유형에 맞는 5가지 유형의 학습 공간 구성을 도입하였으며, 자기주도 학습을 위한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지원함으로써, 독서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월 독서실과 스터디카페의 장점을 결합한 토즈스터디랩을 망원동에 런칭, 오픈 전 모든 좌석의 사전 예약이 마감되어 토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신뢰도를 확인할 수 있었다. 

토즈스터디랩은 토즈모임센터를 시작으로 토즈 워크센터, 토즈 스터디센터 등을 국내에 성공적으로 선보여온 토즈의 19년간 공간사업의 결정체로, 토즈의 새로운 독서실 창업 모델에 업계와 예비창업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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