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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카나, 대전 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에 한화이글스 경기 권람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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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이사 최광은)가 행복얼라이언스와 함께 대전 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에 한화이글스 대전 홈구장 필드박스 관람권을 증정했다.

멕시카나는 대전 지역아동센터 아동 가정 중 총 네 가족을 초청하여 7월 9일과, 11일 총 이틀간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멕시카나는 한화이글스 홈구장 내 최대 8인까지 단체 관람이 가능한 외야 1루 필드박스에서 매달 고객 대상 관람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 이번 프로모션 역시 행복얼라이언스와 협업해 '토닭토닭' 사회 공헌/기부 활동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이벤트 참여자 중 한 가족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자녀들이 야구장에 처음 방문해 매우 즐거워했다"며, "멕시카나와 행복얼라이스덕분에 온 가족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멕시카나는 올해 초 한화이글스와의 협약을 통해 대전 홈구장 내 총 세 곳의 가맹점을 입점시키고, 커플석인 '멕시카나존' 좌석을 배치했다. 경기를 보러온 관람객들은 경기장 입구에 설치된 멕시카나 푸드트럭과 경기장 내부의 매장에서 멕시카나 치킨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멕시카나는 연말 판매 금액의 일부를 행복도시락 송파 센터에 기부할 예정으로 해당 내용을 치킨 박스에 기재하여, 치킨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활동을 인지시키고 착한 소비를 독려하는 등 치킨 프랜차이즈 1세대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며 사회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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