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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감정 고조?… 계획한 일본여행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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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로 반일 정서가 고조되는 가운데 일본여행객 비중은 크게 줄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타임커머스 티몬이 최근 일주일간(7월1~7일) 항공권 예약과 패키지상품 판매량을 조사한 결과, 일본 여행 예약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큰 변화가 없었다.


티몬에 따르면 항공권 예약순위는 베트남 다낭이 1위, 2위는 일본 오사카, 3위는 태국 방콕이었다.


다만 오사카와 도쿄를 제외하고 후쿠오카와 오키나와의 예약순위는 전년에 비해 다소 하락했다. 지난해 항공권 예약 순위에서 후쿠오카는 3위를 기록했지만, 올해는 5위가 됐고, 지난해 8위를 기록했던 오키나와는 올해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또한 교통권, 와이파이 이용권 등 일본 현지 입장권 판매량 역시 10% 떨어져 소폭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티몬은 늦깎이 해외 여름휴가를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오는 31일까지 리얼썸버바캉스를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은 인기 지역 중심의 특가 상품으로 구성했다. 코타키나발루 수트라하버에서 머물며 반딧불투어, 나이트투어 등을 포함한 5일 패키지 상품을 특가인 29만9000원부터 판매한다.


커플, 가족 여행 등으로 결제액이 70만원을 넘으면 7만원의 카드 할인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5일간 괌 셰러턴에서 숙박, 항공권이 포함된 5일 자유여행 상품은 39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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