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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야기, 기력 충전 여름 보양죽을 먹고 더위 버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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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웰빙 프랜차이즈 죽이야기(대표이사 임영서)가 완도전복이 3배 들어간 신제품의 이름을 맞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여름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을 맞아 싱싱한 전복이 풍부하게 들어간 여름보양식의 신제품출시 한 달을 기념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8일부터 응모가 가능하며 오는 31일 30명을 추첨해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고 죽이야기가 밝혔다.

죽이야기의 전복죽 신상품은 전복이 2배 들어간 ‘특전복죽’과 전복이 3배 들어간 ‘진품전북죽’인데 여름철 보양식으로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프리미엄 죽이다.

특히, 죽이야기의 모든 전복죽은 완도 산 전복만을 사용하며, 만드는 기법도 남다른데 전복과 야채를 사전에 충분히 볶은 후 죽을 만들어 맛이 좋고 인기가 높다.

전복은 비타민과 미네랄 등 풍부한 영양성분이 많아 음식에 자주 활용되는 고급 식재료로 보양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죽이야기는 이와 함께 전국 400여개의 가맹점에서 완도 산 전복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일부 수입 산 전복과 수입산 내장을 사용하는 전복죽과 차별화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생경영 차원에서 죽이야기는 전복을 마진 없이 가맹점들이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전복죽의 경우 국내산전복을 사용해야 건강하고 깊은 맛을 낼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임영서 죽이야기 대표는 “청정해역인 전남 완도에서 갓 잡아 올린 활 전복으로 만들어진 죽이야기 전복죽으로 고객들이 초여름 더위를 이기고 풍부하고 고소한 맛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죽이야기는 연중 캠페인 ‘죽데이’를 통해 숫자 ‘8’에 ‘팔팔하다’는 의미를 담아 매월 8일을 죽데이로 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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