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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감자탕 (주)보하라, 색다른 기업문화 복지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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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하라, 남다른 기업문화로 직원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최근 많은 기업이 직원들과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복지제도를 제공하고 있다. ㈜보하라도 이런 흐름에 따라 남다른 기업문화와 다양한 복지제도를 통해 직원들의 사기와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빠르게 성장 중이다.

◆ 워라밸(Work and Life Balance)이 있는 삶

㈜보하라는 직원들이 출퇴근 시 교통체증으로 불필요한 시간이 낭비되지 않도록 출퇴근 시간을 오전 8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으로 조정하였다. 출퇴근 시간 조정으로 교통체증으로 불필요한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하였으며, 직원들이 퇴근 후 자기 개발과 여가 생활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은 퇴근 시간을 1시간 앞당기는 조기 퇴근제를 적용하여 금요일 오후부터 주말까지 직원들이 자신과 가족들을 위한 여가 시간과 휴식, 여행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 남다른 기업문화로 직원들과 소통

㈜보하라는 직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남다른 기업문화가 있다. 바로 ‘소보로데이’다.

‘소보로데이’는 직원들이 서로를 자유롭게 칭찬하는 ‘칭찬 포스팅’, 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경매하여 회식비로 사용하는 ‘보하라 경매 TIME’, 회사의 궁금한 것을 임원들에게 물어보는 ‘그것이 알고 싶다’ 등 직원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임원, 직원이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 행사이다.


프로그램 중 하나인 ‘독서토론회’는 지정도서를 읽고 책에서 회사와 개인이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을 그룹별로 토론 후 발표한다. 발표된 적용 방안들은 검토하여 실제로 업무에 적용 중이다.

◆ 장기근속자를 위한 다양한 포상제도

㈜보하라는 장기근속자를 위한 포상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5년 이상 근속 시 국내 여행 1박 2일에 대한 항공, 숙박, 식비 등 여행 경비 전액과 특별 휴가를 지원한다.

10년 이상 근속자와 20년 이상 근속자에게는 각각 4박 5일 동남아 여행과 6박 7일 유럽 여행에 대한 경비 전액과 특별 휴가를 지원하여, 장기근속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 남다른 기부 문화
㈜보하라는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보하라의 외식 브랜드인 ‘남다른감자탕’은 신규 매장 오픈 시 3일 동안의 영업 수익금 전액을 해당 지역 주민센터, 복지관 등에 기부하고 있다.

수익금 기부는 회사의 이익보다는 주변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한 오랫동안 지속해온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제는 ㈜보하라의 기업 문화로 자리 잡았다.

프랜차이즈 외식기업인 ㈜보하라 관계자는 “‘사람을 살리고 사람을 세운다.’라는 기업 미션에 따라 회사의 이익보다는 직원들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 중이며, 앞으로도 직원들을 위해 다양한 복리후생을 준비 중이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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