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는 오가다, 달콤하고 시원한 ‘말차 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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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말차로 유명한 카페 오가다의 말차빙수가 연일 인기다.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 보성에서 태어난 녹차로 만든 말차빙수를 전국 카페 오가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카페 오가다의 말차빙수는 녹차로 유명한 보성의 어린 녹차잎을 20일간 차광재배하여 사용한다. 차광재배는 차 생육 중 일정기간동안 빛을 차단하여 기르는 재배법으로 차단된 빛에 의해 찻잎의 경화를 지연시키고 발색을 좋게 하며, 녹차의 떫은 맛 성분인 카테킨 함량을 낮춰 온화한 녹차의 맛을 낼 수 있게 하는 기술이다.

차광재배한 고급차용 말차외에도, 우리 전통방식 그대로 국내산 팥을 조림하여 자극적이지 않은 팥 본연의 순수한 맛과 팥 알갱이의 통통하게 씹히는 식감의 조화도 뛰어나 말차의 풍미를 통단팥이 한 단계 더 끌어냈다.


한편, ㈜오가다에서 출시한 홈카페 라인인 오가다 말차는 증기로 찌고 빻아 만든 보성 녹차를 사용하였음에도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다.

오가다 말차는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마실 수 있도록 스틱형태의 제품으로 전국 코스트코 16개점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코리안블렌딩티 전문 프랜차이즈 사업과 유통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오가다는 현대적인 한방차라는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카페 오가다의 자세한 브랜드 및 프랜차이즈 창업 문의는 오가다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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