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모바일 앱 '다운로드 300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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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의 ‘모바일 앱’이 누적 다운로드 300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2011년 4월 선보인 롯데리아 ‘모바일 앱’은 업계 최초로 홈서비스 배달 시스템을 도입해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롯데리아 ‘모바일 앱’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모바일 GPS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인근 매장 또는 원하는 매장에서 주문 및 제품 수령이 가능한 ‘퀵 오더’ 및 롯데리아의 오프라인 이벤트 및 할인 쿠폰 저장 기능을 더해 이벤트 진행 날짜 여부와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쿠폰’ 기능을 추가해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간편 결제 서비스 ‘리아페이’를 오픈해 고객 편의성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번 리아페이 론칭을 기념해 롯데리아 ‘모바일 앱’에서는 지난 11일부터 퀵 오더 1만원 이상 리아페이 첫 결제 시 카카오 이모티콘을 선착순 증정하고 있다. 또한 13일에는 리아데이 새우버거 1+1 스마트 쿠폰을 판매하며 16일부터는 쉑쉑 치킨 및 선데 아이스크림 스마트 쿠폰을 할인 판매한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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