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바람이 분다’ 속 카페, 커피베이 등장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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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 카페 창업 브랜드 커피베이(대표 백진성)가 JTBC 월·화 드라마 ‘바람이 분다’를 제작 지원하는 한편 드라마 속에서 자연스럽게 존재감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드라마 ‘바람이 분다’는 이별 후에 다시 사랑에 빠진 두 남녀가 어제의 기억과 내일의 사랑을 지켜내는 로맨스로 멜로장인 감우성과 김하늘의 만남으로 방영 전부터 화제를 낳은 바 있다. 

또한, 지난 4화에서는 알츠하이머를 숨기고 수진(김하늘 분)의 삶에서 멀어지려 했던 도훈(감우성 분)의 진심이 드러나면서 시청자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들고 이후 이야기에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커피베이 제공

커피베이는 극 중 수진(김하늘 분)의 친구 미경(박효주 분)이 운영하는 커피 전문점으로 등장. 주요 인물들의 만남의 장소로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있다.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 커피베이 백진성 대표는 “커피베이는 브랜드 설립 초기부터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노출될 수 있는 드라마 제작지원을 진행 중이며,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 카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일상을 커피 여행으로 바꿔주는 친근한 카페 브랜드로서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커피베이는 예비 창업주를 위한 사업설명회를 6월 22일 본사에서 진행 예정이다. 사업설명회는 사전 예약 후 참석 가능하며 상세 정보는 홈페이지 및 대표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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