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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 ‘세계 환경의 날’ 맞아 나무 심기 캠페인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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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다(대표 최승윤)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의 의미를 생각하며, 나무심기 캠페인을 이어간다.
매년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로, 환경보전을 위해 범세계적으로 모두가 참여하여 작은 실천에서부터 환경보호가 시작됨을 알리는 날이다.

㈜오가다가 운영하는 '카페 오가다'의 블렌딩티는 나무에서 얻을 수 있는 뿌리, 줄기, 잎, 옆매, 꽃 등 다섯 가지 부위의 건강한 재료로 만들어지며, 이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나무심기’ 캠페인에 기부해오고 있다.

오가다 제공

㈜오가다 관계자는 “건강한 블렌딩티 한 잔을 통해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순환하는 경험을 고객에게 선사한다.”며 “고객이 마신 블렌딩티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나무심기 캠페인’을 통해 다시 자연에 환원하는 긍정적인 순환 고리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나무심기 캠페인’은 다음 세대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은 가까이에 숲을 만들고, 지키고, 가꾸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캠페인으로, ㈜오가다의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도시숲 조성 및 관리에 사용된다.

카페 오가다는 한국의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전통차가 가진 편견을 깨고 대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블렌딩티를 선보이는 프랜차이즈 티 카페로, 국내 티 시장을 리딩하고 있는 티 전문 브랜드이다.





현재 전국 주요 상권 및 병원, 관공서 등에 약 110개의 직·가맹점을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일, 부산 동아대학교병원 B2층에 동아대병원점을 신규 오픈하였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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