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소식각 업체 브랜드별 최신 뉴스와 동향을 전달해 드립니다.

토핑과 소스 듬뿍 담긴 굽네피자, 한 판?!

기사공유
굽네피자, 스윗맨 유연석과 침샘 자극하는 TV 광고 시리즈 온에어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치킨(대표 홍경호)이 만든 굽네피자의 TV 광고 시리즈가 지난 1일부터 공개됐다.

총 3가지 시리즈로 제작된 광고는 굽네피자 첫 모델 유연석과 함께 각기 다른 매력의 굽네피자 특장점을 시즐 광고로 섬세하게 표현했다. 

시즐 광고는 요리하거나 먹을 때 나는 소리로 오감을 자극해 제품을 연상하고 호감을 갖게 하는 광고기법이다. 광고영상에는 풍성한 토핑과 특제 소스를 듬뿍 담은 피자의 요리 장면과 유연석이 피자를 먹는 장면을 소리와 함께 생생하게 담아 보는 내내 침샘을 자극한다.

굽네치킨 제공

굽네 스윗포테이토 허니멜로 피자 편에서는 유연석이 허니멜로 소스를 연상시키는 노란색 옷을 입고 나타나 달콤한 고구마 무스와 풍미 깊은 스모크 햄, 특제 허니멜로 소스 등이 올려진 피자를 눈앞에 두고 “빨리 먹고 싶다”며 기대감을 주더니 이내 맛있게 피자를 먹는다.

굽네 그릴드비프 갈비천왕 피자 편에서는 불판 위에서 풍미 가득한 그릴드 비프 굽는 소리와 포테이토&블랙 올리브가 올려진 피자가 오븐에서 익는 소리가 강조됐다. 유연석은 요리가 되고 있는 갈피천왕 피자 앞에서 “와 맛있겠다”고 말하며 맛있게 피자를 한입 베어 문다.

매콤함을 강조한 굽네 바베큐치킨 볼케이노 피자 편에서는 불맛 가득한 바베큐치킨과 새콤달콤 파인애플 토핑, 특제 허니멜로 소스로 볼케이노 피자의 화끈한 불맛을 영상과 소리로 표현했다. 유연석은 굽네 바비큐치킨 볼케이노 피자 앞에서 “와 못참겠다”, “화끈하네”라는 말을 하며 매콤한 피자의 맛을 생동감 있게 표현해 보는 이들마저 군침이 돌게 했다.

굽네치킨 홍경호 대표는 “달콤하고 부드러운 매력을 지닌 배우 유연석을 통해 각각 특색 있는 굽네피자 3종을 생동감 있게 표현했다”라며 “소비자들도 특제 소스로 만들어 낸 굽네피자만의 색다른 맛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광고는 6월부터 TV 방송과 케이블 채널 및 유튜브, 자사 SNS 등을 통해 만날수 있다. 추후 굽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메이킹 촬영 장면, 인사 영상 등 유연석의 다양한 모습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소비자들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