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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푸드 2019, ‘식품산업 관심으로 시작된 끝나지 않는 발길’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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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권평오, 이하 KOTRA)가 지난 21일(화)부터 진행 중인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 식품산업전문 전시회, ‘2019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이하 SEOUL FOOD 2019)’에 지난 3일간 4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박람회는 전 세계 40개국에서 1,532개 식품 및 식품기기 기업이 총 3,008개의 부스를 구성해 참가했다. 이러한 영향으로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 ‘2019 글로벌 푸드 트렌드 & 테크 컨퍼런스’, △ ‘서울푸드어워즈 2019 (Seoul Food Awards)’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돼 식품산업 및 관련 산업 종사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국내외 대형 바이어와 중소기업간의 유통 상담과 더불어 중소기업의 수출 확대를 위해 마련된 수출상담회도 활발히 진행돼 3일만에 1,500여건의 상담이 진행됐다.

KOTRA는 박람회 마지막 날인 24일(금)에도 다양한 행사를 꾸려나간다. 제 1전시장에서는 연구개발과 수출중심의 식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조성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단지 활성화와 입주기업 모집을 위해 ‘국가식품클러스터 투자설명회 & 식품트렌드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 △ 국내 유통 바이어 상담회, △ 서울푸드 어워즈 2019, △ ‘와인 테이스팅 파빌리온(Wine Tasting Pavillion)’ 등 다양한 비즈니스 행사가 국내 식품기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와 더불어 박람회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KOTRA 관계자는 “1,532개 식품 및 식품기기 기업이 선보인 다양한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세미나 등이 방문객을 불러모으는데 큰 역할을 했다”며 “박람회 마지막 날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많은 이들이 행사장을 찾아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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