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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 고민해결'… CJ오쇼핑, 큐레이션서비스 '올리브마켓'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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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오쇼핑부문이 No.1 푸드&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와 손잡고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 쇼핑서비스 ‘올리브마켓’을 새롭게 선보인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오는 29일부터 6월2일까지 현대백화점무역센터점 4개층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한편 CJmall(CJ몰)과 T커머스와의 연계를 통해 고객 접점도 확대한다. 

‘올리브마켓’은 CJ ENM 오쇼핑부문이 E&M부문의 푸드 & 라이프스타일 전문 TV 채널 ‘올리브’의 IP를 활용해 만든 콘텐츠커머스 브랜드로 올리브의 감각적인 큐레이션과 CJ오쇼핑의 커머스 역량을 결합해 만든 온-오프라인 연계 쇼핑 서비스다.


수많은 제품과 브랜드 중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이 나만의 취향을 발견하고 가심비 높은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는 것이 목표다.

이번 ‘올리브마켓 시즌1’은 ‘나를 위한 취향 쇼핑’이라는 슬로건 아래 올리브 채널과 CJ오쇼핑이 엄선한 80여 개의 차별화한 식품 및 리빙 브랜드를 특별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모든 행사장은 별도의 입장권 없이 참여할 수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브랜드는 덴마크의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인 ‘프리츠 한센’과 최근 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인테리어 브랜드 ‘아파트멘터리’다. 특히 프리츠 한센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온라인몰에 정식 입점 판매되는 것이어서 뜨거운 고객 반응이 예상된다.


29일 낮 12시에는 CJmall의 모바일 생방송 ‘쇼크라이브’를 통해 프리츠 한센의 인기 제품인 드롭체어와 이케바나 화병을 선보이고 아파트멘터리의 구스다운 침구 등을 특별 할인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해당 방송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의 ‘카카오TV’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CJmall은 27일부터 ‘올리브마켓’ 페이지를 통해 오하루자연가득, 시크릿, 보국 서큘레이터, 콕시클 등 CJ오쇼핑의 대표 단독상품들을 선보이며 T커머스채널인 ‘CJ오쇼핑플러스’도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를 통해 행사에 참여하는 다앙한 브랜드 제품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김정훈 kjhnpce1@mt.co.kr  | 

안녕하세요. <머니S> 김정훈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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