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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 5월'… 나들이 갈 때 챙기면 좋은 소포장 간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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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핫강정/사진=코스모스제과
가정의 달 5월은 가족, 친구, 연인과 나들이하기 좋은 시기다. 나들이에 빠질 수 없는 게 바로 간식이다. 이동하는 시간 허기를 달래기도 하고 졸음 운전을 방지하기도 한다. 나들이에 챙겨 가면 좋은 먹거리들을 소개한다.

코스모스제과의 ‘치킨핫강정’은 37g 소포장으로, 가방에 쏙 들어가는 휴대성과 편의성을 겸비했다. 옥수수를 원료로 한 콘 스낵으로 정감 가는 귀여운 디자인의 포장이지만 강렬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맵지만 달콤한 맛도 숨어 있어 자꾸 생각나는 맛이다. 다양한 소포장 제품이 나오는 코스모스제과의 다른 달콤한 과자와 함께 먹으면 완벽한 ‘단짠단짠’을 경험할 수 있다.

나들이에 빼놓을 수 없는 간식이 바로 과일이다. 하지만 과일은 손질과 보관이 어렵다. 글로벌 청과브랜드 돌(DOLE)의 '후룻컵'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작은 컵에 과일이 담겨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이다. 포크까지 동봉돼 있어 과일 속 함유돼 있는 비타민을 손쉽게 섭취 가능하다.

장시간 차량 이동 중 아이들의 영양을 보충할 간식도 필수다. 매일유업의 ‘맘마밀 요미요미 유기농 주스'는 아이들에게 딱 맞는 용량으로 이동 중에도 간편하게 먹일 수 있다. 설탕, 향, 색소 등 식품첨가물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야채와 과일의 순수한 맛과 영양만 담았다. 아기의 한 손에 맞는 사이즈로 차 안에서도 흘리지 않고 혼자 마실 수 있다.

오리온의 '젤리데이'는 하트모양 젤리로, 한 봉지를 먹으면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을 다 섭취할 수 있다. 지퍼가 달린 파우치 형태의 포장으로 나들이 시 편의성까지 고려했다.

코스모스제과 관계자는 “소포장 과자는 차 안에서 쉽게 즐길 수 있는 한입 간식이어서 나들이나 캠핑 등 야외활동이 많은 5월에는 특히 찾는 사람이 많다”고 전했다.
김설아 sasa7088@mt.co.kr  | 

머니투데이 경제주간지 머니S 산업1팀 유통 담당 기자. 식음료, 주류, 패션, 뷰티, 가구 등을 아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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