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도시락 계절한정메뉴, ‘쭈꾸미삼겹살 비빔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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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전문점 프랜차이즈 한솥도시락이 계절메뉴 ‘쭈꾸미삼겹살 비빔밥’을 6월 30일까지 계절한정 판매한다. 이번 신메뉴는 봄철 보약으로 불리는 통통한 제철 쭈꾸미와 궁합이 잘 맞는 삼겹살로 또 한 번 미식가들의 입맛을 당기고 있다. 

게다가 캡사이신이 첨가되지 않은 매콤한 소스로 맛있게 매운맛을 내 건강한 식단을 원하는 고객들을 유혹한다.

반면, 가격은 품질 좋은 쭈꾸미와 삼겹살이 듬뿍 들어간 고급 도시락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음식점의 쭈삼비빔밥보다 훨씬 저렴한 6,900원에 판매한다. 가심비와 가성비가 모두 높아 직장인들의 한끼 점심식사와 가족외식 메뉴, 각종 행사의 단체도시락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한솥도시락은 외식업계에서 고정 고객이 가장 많은 브랜드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단골고객들은 최소한 한 달에 두세 번은 한솥도시락 매장을 찾고 있고, 매주 찾는 고객도 꽤 많다. 한솥 본사는 이들 충성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한시도 잊지 않고 신 메뉴 출시를 매월 하고 있을 정도로 고객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최근 개발 비용과 시간이 더 많이 소요되는 한솥도시락의 한정판매 메뉴가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본사의 기본 방침인 고객최우선주의 정책에 따라 한솥도시락을 사랑해주시는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한정판매 메뉴를 자주 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브랜드의 이익보다 고객에 대한 순수한 감사의 마음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한솥 이영덕 회장은 “한솥도시락의 고객최우선주의 정책은 무엇보다 건강하고 맛있고 어머니의 집밥같은 따끈한 도시락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게 하는 것에서 출발한다”며, “이를 위해 본사는 아낌없는 투자를 지속적으로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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