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트랜드비자트랜드와 최근업계이슈를 심층분석 소개합니다.

10억도 거뜬 '서민갑부' 베이글 화제… 얼마나 맛있길래?

기사공유

서민갑부 베이글 달인. /사진=채널A 캡처
베이글 하나로 연매출 10억원을 버는 서민갑부의 이야기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인 채널A의 ‘서민갑부’에서는 베이글 하나로 성공한 정정자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베이글은 미국 현지에서 식사대용으로 인기를 끄는 빵의 한 종류다. 정씨는 미국 현지에서 성공한 뒤 국내에서도 베이글을 판매중이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정정자씨는 성공비결로 손 반죽을 꼽았다. 정씨는 반죽 시 기계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기계를 쓰면 반죽이 묽어지기 때문.정씨는 손으로 직접 반죽을 한 뒤 저온 냉장고에서 48시간 숙성 발효한다. 이후 끓는 물에 한번 데치고 300도 이상의 열기를 내뿜는 화덕에서 굽는다.

정씨는 화덕에서 굽는 것이 정통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또 베이글뿐 아니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14가지의 크림치즈를 직접 만들어 함께 팔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정씨는 하루 300만원이 평균 매출이라고 귀뜸했다.

이지완 lee88@mt.co.kr  |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 0 %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