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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와 목에 좋은 음료, 시원하고 맛있게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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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의 일상화로 코와 목 건강을 위한 프리미엄 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맛 연구중심 샘표가 찬물에도 잘 우러나고 맛도 좋아 일상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차 음료를 추천했다.

최근 발표된 식품산업통계정보 국내동향에 따르면, 우려 마시는 침출차의 소매시장 매출액이 2016년 806억원에서 2017년 844억원으로 증가했으며, 2018년에도 성장세를 유지한 것으로 전망된다. 

다이어트와 힐링,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인해 차 제품 카테고리도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에 보리차, 옥수수차, 녹차 위주였다면 최근에는 도라지차, 카카오차, 우엉차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는 것.

◆ 오가다, 배도라지 블렌딩티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는 미세먼지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배도라지 블렌딩티를 선보이고 있다.

‘배도라지 블렌딩티’는 기관지염, 비염, 가래, 천식 등에 효과적인 배와 도라지, 생강을 블렌딩한 카페 오가다의 대표 코리안 블렌딩티 메뉴이다. 

‘다섯 가지 아름다운 우리 차’, ‘거리나 길을 오가다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을 가진 카페 오가다에서 선보인 블렌딩티는 ‘한방차’라는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음료로 환절기 건강식으로 좋다. 

한국의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 국내 산지에서 계약재배한 신선한 원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료, 한국적인 주전부리를 서양식으로 접목시킨 색다른 디저트 메뉴 등으로 국내 카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유망창업 브랜드이다.

◆ 순작 도라지생강차, 설탕 없이 도라지와 생강의 좋은 맛과 영양만 즐길 수 있어
샘표의 차 전문 브랜드 순작의 작두콩차는 코 건강에 좋다고 널리 알려진 작두콩깍지와 작두콩에 샘표만의 차별화된 제다 기술을 적용해 만든 제품이다. 

원물을 가공할 때 바싹 말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이 부풀어올라 세포벽이 얇아지거나 벌어지게 함으로써 물에 우렸을 때 원물 고유의 영양성분과 맛성분이 빠르게 우러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서로 다른 맛과 효능을 가진 작두콩의 깍지와 콩을 수차례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찾아낸 비율로 조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구수한 맛이 난다.

순작 도라지생강차는 예로부터 기침을 가라앉히고 목을 풀어주며, 목을 따뜻하게 해주는 식재료로 손꼽혀온 도라지와 생강에 설탕을 넣지 않고 만든 제품이다. 

도라지생강차는 가정에서 직접 만들어 먹기도 하고 시중에도 많이 나와 있으나 도라지와 생강 특유의 아리고 매운 맛 때문에 주로 다량의 설탕을 넣고 절이다시피 해서 먹는 게 일반적이다. 

순작 도라지생강차는 샘표가 30년간 연구한 원료 가공기술로 설탕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도 도라지와 생강의 아린 맛을 덜어내고 상큼한 향과 몸에 좋은 성분은 더 잘 우러나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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