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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애김밥, 김밥절단기와 키오스크 주문시스템으로 고객과 점주 배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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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김밥전문 프랜차이즈는 천원 김밥을 내세운 1세대 저가형 브랜드, 식재료를 강조한 2세대 고가형 브랜드에 이어, 현재는 2~3천원대 3세대 김밥이 주를 이루고 있다. 재료나 가격면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지만 ‘직접 주문을 받고, 조리를 하고, 서빙을 하고, 후불 결제’를 하는 노동집약적 구조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여우김밥(여우애김밥)은 고객과 점주를 모두 배려했다.  우선 가맹점주를 위해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했다. 김밥절단기에 김밥을 올려두고 버튼만 누르면 1초 만에 일정한 두께로 김밥을 잘라주기에 노동강도를 대폭 낮춰주며, 시간단축 효과도 있다. 

고객도 반듯한 김밥을 제공받기에 만족도가 높다. 여우김밥만의 특화 시스템인 김밥절단기는 실제 매장에서도 가장 만족도가 높은 아이템이다.

또 고객을 위해 자동주문결제시스템(키오스크)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 주문과 결제를 한번에 하기에 별도의 인력을 배치하지 않아도 되기에 인건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주문이 들어오는 순서대로 음식 서비스에만 집중하면 되기에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하며,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다. 고객은 마음 편하게 더치페이를 할 수 있으며,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받는 윈윈전략이다.

키오스크는 인건비 절감 외에도 주문 상의 오류를 방지할 수 있으며, 선불 시스템이기에 의도치않게 발생하는 결제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역할도 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여우애김밥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번호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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