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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크린이 말하는 이사 잘 하는 법은 … 계약부터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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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철이 가까워지면서 이사 전 꼼꼼한 업체 선정이 필요하다. 사고 발생 시 합리적인 보상이 가능한 포장이사 선정 기준이 필요하다. 프랜차이즈 이사짐 센터의 경우, 계약서작성과 배상보험등 점검할 내용이 많다.

먼저,화물배상책임보험가입 여부를 조사한다.화물배상책임보험은 화물 운송 시 발생한 사고로 피해를 보았을 경우 손해부분을 보상하는 보험이며,일부 업체는 보험료 부담으로 인해 생략하기도 한다.

이사 사고시 순조로운 배상 논의를 위해선 화물배상책임보험 가입 업체임을 확인한다.추가로 화물자동차운송주선업 허가증을 보유한 정식 허가업체인지도 살펴봐야 한다.

영구크린 홈페이지 캡쳐

이사 전 계약서 작성은 필수다. 정식계약서 작성 후 보관해야한다. 이사 당일 추가비용이 발생할 경우가 있을지 고려해야 한다.

귀중품이나 고가 제품은 직접 챙기는 것이 좋다. 크기가 작은 액세서리형 귀중품은 이사 중 분실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영구크린 임한명 대표이사는 “포장이사 피해를 줄이기 위해선 업체의 보험가입 여부, 정식 허가업체 등 가장 기본부터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양질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도,배상보험 가입 업체 등을 확인해 이사 피해를 줄여야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구크린은이사 업계 중 유일하게한국소비자원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취득했으며,현대해상 배상보험으로 이사 사고 발생 시최대 1천만원까지 보상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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