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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시피, 반찬 배달로 수익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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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브랜드 오레시피가 반찬배달서비스를 통해 가맹점의 수익을 높이고 있다.

자연재료로 매일 직접 만드는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을 선보이는 오레시피는 최근 배달 사업의 수요가 급상승하고 있는 트렌드에 맞게 반찬배달을 시행했다. 오레시피 가맹본사는 가맹점들이 배달 앱을 좀 더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초 6개월 동안 배달 앱 사용 수수료의 50%를 지원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서울 은평 뉴타운지역에 ‘자연으로 차리다’라는 슬로건으로 BI를 새롭게 리뉴얼한 직영점을 개점했다. 
또한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증진을 돕고 있다. 

한편, 오레시피는 27일까지 부산벡스코에서 진행되는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하고 있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가맹본사인 ㈜도들샘은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었으며,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이 가능토록 지원하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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