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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동행프로젝트 지원모집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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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이 새로운 소상공인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혁신형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한다. 경영개선의 의지는 있으나 복합적인 문제로 자력 해결이 어려운 소상인의 경영애로를 해소키 위함으로 '소상공인 동행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오는 4월30일까지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서울시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 선발한다.
신청된 업체에 대해선 3단계 심사(서류심사, 현장평가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동행프로젝트는 동행단을 구성하여 일회성 부분적 지원이 아닌 복합적인 프로그램으로 경영진단·경영개선계획수립·컨설팅수행 및 시설개선 진행 ·사후관리의 프로세스로 진행하게 된다.

지원대상과 규모는 서울시에서 ▲ 제품, 서비스 또는 사업운영방식에 창의적 기술(기법)을 가미한 혁신형 소상공인 ▲ 복합적인 경영문제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사업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사업자 등록후 6개월 이상된 소상공인이다.

총 35개 업체를 공개모집하며, 5~7개팀(각팀 PM1명, 팀원3명 이내)을 구성하여 컨설팅 수행 및 시설개선 마케팅지도 등 6개월간 전담하여 책임지도한다. 또 경영개선 전략을 협의해 지원한다. 이외에도 시설관리 및 경영컨설팅 관리분야로 지원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서울시자영업지원센터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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