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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홍어무침' 연매출 4억, 맛의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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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 홍어무침 전문점 방영 모습. /사진=채널A 캡처
채널A 시사·교양 프로그램인 '서민갑부'에서 연매출 4억, 자산 20억원을 일궈낸 40년 전통 홍어무침 전문점 이야기가 전파를 타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 방송된 서민갑부에서는 홍어를 활용한 테이크아웃 전문점을 운영 중인 조인상씨와 그의 세자녀들에 대한 이야기가 소개됐다.

서울 한복판, 길게 늘어선 푸드트럭 사이에 홍어무침 테이크아웃 전문점이 있다. 자신들을 TEAM(팀)조라고 자칭한 조인상씨와 세명의 자녀가 운영중이다. 홍어무침과 테이크아웃은 잘 연상이 되질 않지만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홍어는 독한 암모니아 냄새로 기피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래서 조씨는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 해동 즉시 조리한다. 삭지 않아 냄새가 없고 바로 요리해 식감이 살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지완 lee88@mt.co.kr  | 

머니S 산업2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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