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존스 피자, 매주 금요일 ‘파파 프라이데이’ 혜택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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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피자 브랜드 한국파파존스㈜(회장 서창우)가 매주 금요일에 진행되는 ‘파파 프라이데이’ 혜택을 대폭 넓혔다. 파파존스는 파파 프라이데이 대상 피자를 기존 6종에서 7종으로 늘리는 한편 치즈롤 또는 골드링 크러스트로 도우 변경 시에도 1+1 혜택이 가능해졌다.

‘파파 프라이데이’는 매주 금요일, 파파존스 매장을 방문하여 라지 사이즈 피자 포장 주문 시 1+1 혜택을 받을 수 있는 행사로, 기존 1+1 대상 피자는 수퍼 파파스, 아이리쉬 포테이토, 치킨 바베큐, 스파이시 치킨랜치, 치킨 수퍼파파스, 프리미엄 직화불고기 등 인기 피자 6종이었다. 

여기에 파파존스의 대표 메뉴 중 하나인 ‘존스 페이버릿’이 추가되어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기존 파파 프라이데이에는 적용되지 않았던 골드링과 치즈롤 크러스트 선택 시에도 1+1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골드링 또는 치즈롤 크러스트로 변경 시 피자 1판당 4천 원이 추가되며, 하프앤하프는 적용 불가하다. 방문 포장 주문 시에만 1+1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온라인 및 콜센터 주문은 불가하며 타 프로모션과 중복 적용은 되지 않는다. 행사 진행 매장은 파파존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이번에 추가된 ‘존스 페이버릿’은 파파존스 시그니처 메뉴 베스트 3에 이름을 올린 피자로, 이탈리안 소시지와 페퍼로니에 6가지 치즈가 더해져 담백하면서도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프랜차이즈 피자 창업 브랜드인 한국파파존스 최원제 마케팅부장은 “파파 프라이데이를 꾸준히 사랑해주시는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기 위해 1+1 대상 피자를 6종에서 7종으로 늘렸다”며 “매주 금요일마다 돌아오는 푸짐한 1+1의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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