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2018 골프존파크 최우수 가맹점 해외 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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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대표이사 박기원)이 지난 2월 25일(월)부터 28일(목)까지 중국 심천의 미션힐 골프 &리조트에서 진행된 '2018 골프존파크 최우수 가맹점 해외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한 해 동안 골프존의 가맹사업인 골프존파크를 우수하게 운영한 최우수 가맹점을 선정하고, 격려와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골프존은 지난해 매 분기별 우수매장을 선정하여 초청행사를 열고 시상 및 매장운영 지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맹본부와 우수매장이 함께하는 감사와 격려 행사를 진행해왔다. 그중에서도 이번 해외 연수는 2018년 분기별 우수매장 중 내부 선정 기준을 통해 선정된 2018년 골프존파크 최우수 가맹점을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 골프존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포상 혜택은 △최우수 가맹점 인증패 △인테리어 비용 일부 지원 △해외 골프연수프로그램 등이다. 특히 최우수 가맹점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초청행사 중에서는 최초로 해외 연수 포상을 제공해 눈길을 끌었다.

골프존은 지난 2016년부터 전국 대상 ‘골프존파크’라는 브랜드로 가맹 사업을 시작해 적극적인 소통과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펼치며 동반 상생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17년 대비 2018년도 매장 수를 40% 가까이 큰 폭으로 늘렸으며, 현재 전국 939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골프존은 지난해부터 가맹점을 위해 △로열티 폐지 △전국 광고비 가맹점 부담 면제 △시스템 클리닝 서비스 무상 지원 △AS 자기분담금 조정 등의 운영 비용 절감 지원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폐업 희망 매장에는 퇴로 지원정책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영업 부진 가맹점에는 전문컨설팅업체의 경영 진단 컨설팅을 제공해 효과적인 매장운영관리를 돕고 있다. 우수 영업 매장에는 분기별로 포상을 진행하고, '우수 가맹점 초청행사', '가맹점주 골프대회' 등을 펼치며 화합과 협력의 분위기도 조성하고 있다.

골프존 가맹사업부 김민규 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가맹점주분들의 모범적인 운영과 헌신적인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며 “향후 더욱 많은 가맹점들이 우수 가맹점 및 최우수 가맹점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펼칠 예정이며, 앞으로도 본사와 가맹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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