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야시장, 박람회기간동안 차별화된 경쟁력 선보여

기사공유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인 (주)리치푸드가 운영하는 뉴욕야시장이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45회 프랜차이즈 서울'에서 예비 가맹점주를 만난다.

'프랜차이즈 서울'은 다양한 업종의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규모 창업 박람회로, (주)리치푸드는 2003년 피쉬앤그릴을 런칭하며 20여 년간 쌓은 창업 노하우를 기반으로 창업 시장의 최신 정보와 트렌드 그리고 개설비용 등 예비 창업자가 궁금해 할 양질의 정보를 제공했다.


뉴욕야시장은 저렴하고 합리적인 가격에 고급스러운 맛으로 높은 가성비를 보이며 젊은 층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하고 차별화 된 세계 요리 메뉴와 인테리어는 성공 요인 중 하나다. 

뉴욕야시장은 요리 실력이 부족하여 창업에 어려움을 갖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쉽고 간단한 레시피를 제공하는 한편 본사에서 '원팩 시스템'을 도입하여 초보 창업자의 부담을 줄여 손쉽고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가맹계약부터 오픈까지 체계화된 스케쥴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신메뉴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있어 탄탄한 본사 지원이 뒷받침 되고 있다. 




뉴욕야시장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