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사업가 최승윤 대표, 카페 오가다 사업설명회에서 성공적인 창업전략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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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성공 청년사업가로 알려진 주식회사 오가다의 최승윤 대표가 ‘오가다 2월 정기 사업설명회’에서 카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을 직접 만나 성공적인 창업전략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최승윤 대표는 26세의 젊은 나이에, 시청 앞 2평짜리 작은 매장에서 ‘세계 최초 한방차 테이크아웃 전문점’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카페 오가다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청년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청년사업가들이 6개월간 직접 카페 오가다 직영점 매장을 운영하고, 가맹점주와 동일하게 매장 운영 수익금을 직접 가져갈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는 ‘청년창업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다섯 가지 아름다운 우리 차’, ‘거리나 길을 오가다 누구나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라는 뜻을 가진 카페 오가다는 ‘한방차’라는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아이템으로 커피 위주의 카페 창업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으며, 한국의 전통차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블렌딩티, 국내 산지에서 계약재배한 신선한 원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료, 한국적인 주전부리를 서양식으로 접목시킨 색다른 디저트 메뉴 등으로 국내 카페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유망창업 브랜드이다.

지난 10년간 브랜드를 탄탄하게 키워온 카페 오가다는 현재 전국 주요 거점지역에서 110여 개의 직가맹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오피스 상권, 주거 상권, 관광지 상권 등 다양한 상권에서 직영점을 운영하며 터득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맹사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카페 오가다의 사업설명회에서는 현재 창업 시장의 트렌드, 창업 시 유의사항, 프랜차이즈 브랜드 선택 기준은 물론, 카페 오가다만의 강점과 창업절차, 예비 창업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창업 비용 등 오가다 창업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오가다 대표 메뉴 시식을 통해 제품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1:1 심층 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구상할 수 있어 예비 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한편, 코리안 티 카페 오가다의 2019년 2월 정기 사업설명회는 2월 13일 (수) 오전 11시와 16일 (토) 오후 2시 양일에 걸쳐 오가다 양평동 본사점에서 진행된다. 오가다 사업설명회에 대한 신청 및 창업 관련 상담은 오가다 공식 홈페이지 또는 본사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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