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빙, ‘단짠’의 매력과 신개념의 ‘따뜻한 빙수’, 취향 따라 선택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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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이 서로 상반된 매력의 이색적인 빙수 신제품 ‘단짠콘치즈설빙’과 ‘인절미빵설빙’을 출시한다.

‘단짠콘치즈설빙’은 디저트류 진리의 조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단짠’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달콤한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스위트콘 위에 짭짤하고 중독성 있는 치즈 소스를 올리고, 크런치 시리얼로 바삭한 식감까지 살렸다.

‘인절미빵설빙’은 신개념의 ‘따뜻한 빙수’다. 설빙의 시그니처 메뉴인 ‘인절미 설빙’에 전통방식으로 삶은 진한 단팥죽을 소스로 올리거나, 리얼치즈소스를 뿌려 더욱 고소하게 즐길 수 있다. 소스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각기 다른 매력의 소스를 둘 다 맛보고 싶다면 추가 주문도 가능하다. (소스 추가 주문 시 각 3,000원)

/ 설빙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두 가지 설빙 신제품은 겨울 시즌에만 한정 판매해 희소성을 높였고, 겨울철에도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설빙 빙수 메뉴의 명성을 이어간다.

한편, 인절미빵설빙의 주재료이자, 설빙의 베이커리류 신제품인 ‘인절미빵’은 콩고물과 팥앙금의 환상적인 조합이 특징인 빵으로, 생크림을 가득 넣어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며 최근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카페 프랜차이즈 '설빙'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설빙의 시그니처 소재인 ‘인절미’를 활용한 메뉴 라인업을강화하고, 특히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전연령층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빙수 메뉴를 고심하다 탄생한 제품”이며, “앞으로도 설빙만의 독특하면서도 실패 없는 조합이 돋보이는 신제품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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