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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모두 혁신 바람 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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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모바일 업계에 혁신 바람이 불면서, 많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환경에 대한 기대와 설렘을 안겨주고 있다. 특히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모두, 이전에는 만나볼 수 없었던 제품 및 서비스가 공개될 예정으로 오랜만에 새로운 모바일 세상을 만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먼저, 하드웨어 쪽에는 어떤 변화가 기다리고 있을까?
국내에서는 '삼성'이 모바일 혁신 바람을 일으켰다. '삼성'은 지난해 11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폴더블 스마트폰용 디스플레이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공개했다. 

이는 펼치면 7.3인치 태블릿으로도 활용 가능하며, 접으면 외부에 장착된 4.6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올 상반기 출시 계획으로 알려져 있다.

이어, 해외에서는 중국 '샤오미'가 2단 폴더블폰 영상을 선보였다. 이번 제품은 그동안 보아온 폴더블폰들과 다르게 화면 양쪽이 이중으로 접히는 구조로, '샤오미' 공동 창업자인 '린빈' 사장은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험을 완벽하게 융합시키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아직 제품 가격 및 사양 등 구체적인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제품 명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캔버시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한편, 소프트웨어 측에서는 글로벌 스타트업 '캔버시'가 변화의 바람을 준비하고 있다.
'캔버시'는 관심 기반 소셜 미디어 플랫폼인 'CANVASEE(이하 캔버시)'를 구축하고 있는 회사다.

해당 플랫폼은 스마트폰의 사이드 버튼 혹은 홈 버튼을 활용해 AI처럼 구동 가능하도록 한 소셜미디어로, 사용자의 스마트폰 화면을 분석하여, 화면과 연관성이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노출한다. 이에 사용자는 버튼 하나만으로도 전 세계 다양한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으며, 필요시 각종 SNS 콘텐츠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캔버시'는 다가오는 'MWC 2019'에서 'CANVASEE' 서비스 데모 시연을 통해, 모바일 소프트웨어 측면에 혁신을 가져올 전망이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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