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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 창업 브랜드 ‘진이찬방’, 창업보상환불제로 리스크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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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나 고용 불안 등 어려운 환경에서 창업을 통해 제 2의 직업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나, 대부분 준비가 부족으로 실패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반면, 가정간편식 시장이 성장함에 따라 성별과 연령을 불문하고 소비자가 늘어나는 반찬가게 창업을 알아보는 창업자들이 작년 대비 많아지고 있다. 이븐 꾸준한 인기를 실감하는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창업과 연결지으며 더욱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브랜드 ‘진이찬방’은 창업비용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기 위해 ‘창업보상환불제도’를 도입해 예비 창업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 진이찬방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창업보상환불제도’란 오픈 후 5개월 이내에 영업 중 3개월간 지속적인 적자발생시 본사가 3개월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는 관리시스템이다. 이를 통해 영업이익이 창출될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1차 목표를 두고 있으며 본사의 지원 후 2개월내 지속적인 영업 적자로 인해 폐점으로 이어질 경우 시설, 인테리어 비용의 50%를 환불함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운영 리스크를 낮추고 안정성을 최대한 확보한 브랜드로도 유명하다.

‘진이찬방’ 가맹영업본부 김상혁부장은 “본사의 확실한 성공창업전략을 바탕으로 점주님들을 지원하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한 약속으로 성공창업에 대한 확신을 드리고 부담을 줄여드리고자 환불제도를 도입했다”고 전했다.

‘진이찬방’은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과 고민을 해결해주기 위해 상권조사 및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제공하고 차별화된 다양한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어 초보창업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진이찬방의 장점인 고퀄리티의 맛을 앞세워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점은 향후 발전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갖게 하고 있다. 반찬가게는 국내 가정간편식 시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며 전연령층으로 이용자가 늘고 있으며 한번 만족한 고객들의 재구매가 높은 아이템이다.

한편, 진이찬방의 창업 프로모션 및 창업성공전략과 경쟁력 관련 자세한 내용은 진이찬방 본사 홈페이지나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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