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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변경된 프랜차이즈 관련법안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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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컨설팅, 26일(토) 세미나 

프랜차이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맥세스컨설팅'이 2019년 새롭게 바뀐 가맹사업법 법안과 변경된 정보공개서 작성에 따른 가맹본부가 알아야 할 내용을 포함한 '2019년 강화된 가맹사업법 프랜차이즈 시스템 실무적용과 분쟁대응 방안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는 오는 1월 26일(토) 오전10시부터 종각역 인근에 위치한 '맥세스컨설팅'에서 진행된다.

/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상담모습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변경된 가맹사업법 규정에 따르면, 가맹본부인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가맹점에 공급하는 물품에 대한 비용과 관련해 '차액가맹금' 규정으로 이에대한 수취여부와 주요품목의 공급가격등을 정보공개서에 기재하게 되어있다. 이외에도 특수관계인의 경제적 이익 현황과 판매장려금 관련 사항까지 변경된 내용을 정보공개서상에 기재해야 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개정된 가맹사업법상 정보공개서 작성시 주의해야 할점과 이에대한 법률내용등이 소개된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최근 분석해본 일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정보공개서와 가맹계약서에는 영업지역설정등에 오류가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실제 일부 가맹본부의 경우 가맹점과 영업지역 관련 분쟁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제대로된 정보공개서가 작성되지 않아 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서 대표는 "정보공개서도 중요하지만 가맹사업법상 내용을 본사경영실무에 어떻게 적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세미나는 맥세스 교육과정을 이수한 동문회 정회원 무료, 비회원은 3만원, 일반인은 5만원이 발생한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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