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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세스컨설팅, 점포 매출활성화를 위한 프랜차이즈 전문가 교육 개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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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차이즈는 주변 환경에 따라 달라진다. 주변 환경 경쟁이 강해지면서 동질화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신규 오픈매장의 경우, 손익분기점 이하 부진점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높으며, 오랜 기간 지속된 가맹점의 점포는 전년 대비 매출이 하락하는 점포가 증가하고 있다.

급격한 확장으로 인해 체계가 제대로 갖추어지지 않은 부실한 본부들은 자사 가맹점의 매출을 견인 할 수 있는 마케팅전략 없이 가맹점 출점에 치중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규개설 중심의 일회성 및 단타성의 마케팅에서 가맹점의 매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과 전술을 구축하는것이 필수적라 할 수 있다.

맥세스컨설팅 김태원 선임연구원은 “외부POP, 전단지배포 등의 전통적인 오프라인 마케팅과 블로그, SNS, 온라인기사 등 온라인마케팅을 융합시킨 마케팅이 필수적이다” 라며 “가맹점의 특성에 맞는 온/오프라인 LSM(Local Store Marketing, 점별 마케팅)방안을 가맹점에 지속적으로 제시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에 가맹본부의 마케팅 전략구축과 본부 임직원의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제29기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교육’ 과정이 오는 2월 23일부터 종각 소재의 맥세스 프랜차이즈 경영학원에서 열린다.

맥세스컨설팅 주최, 주관하는 ‘프랜차이즈 전문가 교육’ 과정은 “프랜차이즈 제대로 배우자”라는 슬로건 아래 현장 중심의 커리큘럼과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강생들에게 40여 선진 프랜차이즈 본사 시스템 열람 기회 및 수강생 개별 상담 및 무료 방문 컨설팅의 특혜를 제공한다.

또한, 교육 기간동안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분석하고 마케팅 전략을 구축하는 미션을 완수하는 형태의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임직원의 업무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것이 ‘맥세스 프랜차이즈 전문가 교육’의 특징이다.

수강 대상자는 프랜차이즈 본사 CEO, 본부장급의 실무담당자, 대·중소기업 대리점 및 프랜차이즈 실무담당자, 프랜차이즈업계 진출희망자 등 이다

서민교 맥세스컨설팅 대표는 "전문화된 교육을 받기 위해서는 검증된 교육기관 선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 15년간 배출한 1500여 명의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최고의 업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맥세스컨설팅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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