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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얼팜(주) ‘얼룩도야지(YBD) 우리한돈 목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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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원육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돈육 시장이 상향 평준화됨에 따라 ‘국내산’ 혹은 ‘냉장육’ 등의 키워드만으로는 어필하기 어려워졌기 때문. 최근 이베리코 등 원육 품종을 차별화한 식당·유통업체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도 그래서다.

다얼팜은 30년 이상의 업력을 자랑하는 돼지 전문 육종기업 (주)다비육종과 협력해 퀄리티 높은 브랜드육만을 선보이고 있는 곳. 

/ 월간외식경영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특히 주력 제품인 YBD 얼룩도야지(이하 YBD)의 인지도가 높다. 한돈 교배종인 YBD(Y:요크셔, B:버크셔, D:듀록)는 국내 돈육 생산량 중 0.3%만을 차지하고 있는 희소성 높은 원육으로, 육질·풍미 측면에서의 강점이 분명하다. 

농장에서부터 도축장·가공장에 이르기까지 HACCP 인증을 거친 전용 시설에서만 생산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농림축산식품부 무항생제 인증을 받은 원육이기도 하다. 

최근 고객사인 <금돼지식당>, <광화문국밥> 등이 ‘미슐랭 가이드 2019 빕 구르망’에 선정됐다는 점에서 원육 상품력 또한 충분히 가늠해볼 수 있겠다. 

현재 삼겹살, 목살, 전지·후지, 갈매기살, 등갈비, 등심·안심 등 전 부위가 고르게 판매되지만 특히 주목해볼 건 목살(500g당 1만5800원). 여타 국내산 목살과 비교했을 때 상품력 차이가 클 뿐만 아니라 구이용, 수육용으로 나눠져 용도별 구매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 버크서 특유의 마블링, 고소함을 맛볼 수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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