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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카페, 본격적인 매장 확대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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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고급 커피브랜드인 '일리카페'에서 새해를 맞아 경기도와 경상남도에 각각 2개점을 추가 오픈했다.
이탈리아 illycaffe S.p.A.의 한국공식 파트너인 큐로에프앤비는 일리카페 AK&기흥점과 대구수목원점 오픈으로 새해를 맞아 전국의 고객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신규 오픈했다고 밝혔다.

또 본격적인 매장확대를 위해 지난 3일부터 진행된 '제50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COEX'에 참가해 가맹상담을 진행했다. 
/ 일리카페 창업상담 부스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새롭게 오픈한 AK&기흥점은 최근 기흥역에 오픈한 AK&기흥3층 에스컬레이터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구수목원점은 대구시가 전국 최초의 친환경적인 생태 공원으로 조성한 대구수목원과 정부대구지방합동청사와 인접해 있어 고급 프리미엄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들이 일리 커피를 즐길 수 있는 환경과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2017년 12월 일리카페 본사와 연장계약을 통해 본격적으로 커피사업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큐로에프앤비는 급성장하는 한국커피시장에서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커피브랜드로써 일리카페를 더욱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며, 2022년까지 오프라인 매장 수를 150개까지 늘린다는 계획이다.

증기식 에스프레소 커피 기계를 발명한 ‘프란체스코 일리(Francesco Illy)’가 1933년 설립한 일리카페는 85여년의 역사를 거치며 세계최고의 맛과 품질로 인정받고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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