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죽&비빔밥 카페, “6마리 홍게 다리 살을 통째로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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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아이에프가 운영하는 한식 캐주얼 다이닝 ‘본죽&비빔밥 카페’가 지난 1월 4일 전국 1400여 개 본죽&비빔밥 카페와 본죽 매장에서 ‘홍게 올린 죽’과 ‘홍게 품은 죽’ 2종을 출시했다.

색다른 별미 요리 죽을 선보이는 ‘본죽 시그니처’ 라인의 두 번째 메뉴로, 겨울철에 특히 속이 꽉 차고 맛이 오르는 동해산 홍게를 활용했다. 맛살이 아닌 홍게 다리 살을 통째로 넣어 풍부한 식감을 자랑하며, 조리 방식에 차이를 둔 두 가지 메뉴를 출시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 본아이에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홍게 올린 죽은 동해바다에서 건져올린 홍게의 몸통 살을 넣고 끓인 홍게살죽 위에 다리 살을 토핑으로 올려낸 메뉴다. 홍게 몸통 살에서 우러난 진하고 고소한 맛과, 쫄깃한 다리 살의 식감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홍게 품은 죽은 제철을 맞아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홍게의 몸통 살과 다리 살을 함께 끓여내 보다 진한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해냈다. 기존 본죽&비빔밥 카페에서 판매되던 ‘홍게살죽’을 업그레이드 한 신메뉴로 더욱 깊은 홍게의 맛을 즐길 수 있다.

새 메뉴의 가격은 각 1만 3천 원이다. 여기에 4마리 분량의 홍게 다리 살이 담긴 ‘홍게 올린 죽(진)’과 ‘홍게 품은 죽(진)’은 1만 8천 원, 6마리 분량의 홍게 다리 살이 함유된 ‘홍게 올린 죽(특)’과 ‘홍게 품은 죽(특)’은 2만 3천 원에 만나볼 수 있다. 특 메뉴의 경우, 6마리 홍게 다리 살을 아낌없이 모두 담아 풍미를 극대화해 보다 풍부한 식감과 맛을 경험할 수 있다.

한식 프랜차이즈 브랜드인 본죽&비빔밥 카페 임미화 본부장은 “본죽 시그니처의 첫 번째 메뉴인 ‘로스트 머쉬룸 불고기죽’에 이어 제철을 맞은 동해산 홍게를 활용한 두 번째 메뉴를 출시했다”라며, “제철을 맞은 홍게 살을 통째로 담아내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는 메뉴를 취향에 맞게 골라 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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