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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벤처협회, 새로운 도약 위한 2018년 마지막 이사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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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김영희강남동태짐' 본점에서 시니어벤처협회 2018년의 마지막 이사회가 열렸다. /사진제공=(사)시니어벤처협회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시니어벤처협회는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위치한 ‘김영희 강남동태찜’ 본점에서 이사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서는 임원 선임과 주요 안건을 보고함과 동시에
2019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시니어벤처협회는 이번 이사회에서 2018년도 사업내용 및 재무에 관한 안건을 보고하는 한편 각계각층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새로운 임원들을 선임했다. 박국서 비즈넷아트 대표, 김혜영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교수를 부회장으로 선임하고 K2, 카스텔바작 매장을 운영 중인 곽애란 대표, 김종모 이월리서치 대표. 하승범 위드아띠 하승범 대표, 김수도 비엔비케이 대표 등을 이사로 선임했다.

지난해
8월 중소기업벤처부의 승인으로 설립된 시니어벤처협회는 시니어의 기술창업, 일자리 창출, 세대융합 프로젝트 등을 진행 중이며 올 10월에는 대구·경북지회를 설립했다.

지난
1129일에는 신향숙 회장의 주도로 시니어벤처협회,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한국여성벤처협회, 중소기업융합중앙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한국주방유통협회, 성북구시니어기술창업센터, 한국시니어블로거협회 등 8개 기관이 창업과 일자리 확대 공동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시니어의 창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력 모델을 만드는 단초를 마련했다.

현재
시니어벤처협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는 홍재기 부회장은 지난 4일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10회 대한민국 중소·중견기업 혁신 대상에서 창업과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과 상생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발한 활동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동반성장위원장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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