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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브릿지협동조합, 청년창업지원 및 소외계층 위한 7,2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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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브랜드 국수나무·도쿄스테이크를 운영하는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이 올 한 해 7,200만원 상당의 기부를 진행했다.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은 공유가치창출, 상생, 연대를 바탕으로 협동조합의 정신과 가치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의 사회공헌 활동 중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리얼창업생존기’ 프로젝트 수료식 기념 사진. 지난 6일 서울 동대문구청 5층에서 진행됐다.@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20여 년에 걸쳐 얻어진 외식 및 창업 노하우를 나누며 상생을 도모하고 있으며, 대표적으로는 청년 취업 및 창업을 독려하는 청년 인큐베이팅 사업 지원, 소외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교육 활동 지원,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 후원 등이 있다.

이와 관련,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은 사회공헌 활동 취지에 맞는 기관을 통해 청년 창업 및 소외계층, 협동조합 지원을 위한 7,200만원 상당의 금액을 전달했다. 

사회적협동조합 ‘동행’, 대한적십사자, 베트남 사회적기업(KOTO), 한국기업재단 등과 같은 공익활동 기관뿐 아니라 서울시협동조합이 펼친 구로구협동조합협의회, 동네빵네협동조합 등 작은 행사에도 적극적인 후원을 아끼지 않았다.

해피브릿지협동조합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부 및 후원을 비롯해 강의 및 봉사등 다양한 활동으로 협동조합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피브릿지협동조합은 2005년 7월 주식회사로 출발해 국수나무, 도쿄스테이크 등의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운영하던 중 스페인과 이탈리아의 선진 협동조합 사례를 접하며 2013년 직원 협동조합으로 전환, 국내 외식·창업업계에서 ‘협동조합’이라는 새로운 흐름을 이끌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동대문구청과 함께 청년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리얼창업생존기’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하는 등 청년 창업을 위한 활동도 전개한 바 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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