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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외식업계 ‘안전·동행 프로그램’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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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외식 기업 롯데지알에스㈜가 운영하는 롯데리아가 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하는 ‘안전·동행 프로그램’을 인증 받았다.

이번에 롯데리아가 외식업계 최초로 인증 받은 ‘안전·동행 프로그램’은 사업장에서 발생이 예상되는 사고 재해를 사전에 줄이기 위한 재해 예방 시스템 구축여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 롯데리아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롯데리아는 39년 동안의 프랜차이즈 매장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사고 재해를 줄이기 위해 지속적인 안전시스템을 구축해왔다. 

최근에는 모바일을 통한 스마트 시스템을 개발, 도입하여 재해가 발생될 수 있는 원인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전국 1350여 매장에 적용하였다. 또한 배달이 많은 사업장인 만큼 배달 안전매뉴얼을 도입하여 배달 근로자에 대한 안전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프랜차이즈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고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매장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온 가족이 편안하고 안전한 매장에서 기분 좋은 경험을 제공하는 외식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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