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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철판 볶음 요리전문점 '밥FULL' 가성비 높은 창업아이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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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철판 볶음 요리 브랜드 밥FULL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밥FULL이 대학가 상권에 집중되어 가맹점수가 증가하고 있다.

밥FULL의 이러한 성공 요인으로는 초기 가맹 비용이 2천만원 창업이 가능한 소자본 창업아이템이라는 장점속에서 창업비용 대비 매출 수익이 월등히 뛰어나다는 점이다. 

가성비는 소비자와 메뉴를 중심으로 뜻하는 말이 많은데, 밥FULL은 창업아이템 자체로 가성비가 매우 높은 편이라 볼 수 있다.

창업 비용의 낮음은 단순 초기 창업자들의 유입이 늘기만 하는 효과를 보게 하는 것만이 아니다. 

밥FULL 관계자는 "초기 창업 비용을 최대한 줄이는 한 편, 매출을 최대한 늘려 손익분기점을 가장 빠르게 달성할 수 있게 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라며 "실제로 밥풀의 가맹점주들 중 소규모 창업, 업종 변경 창업, 배달 창업아이템, 주부창업, 청년창업이 타 프랜차이즈에 비해 월등히 많은 이유중에 하나이다"라고 소개했다.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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