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카나 치킨, 부산 벡스코 프랜차이즈 창업 박람회 참가 … 12월1일(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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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프랜차이즈 기업 멕시카나(대표 최광은)가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44회 프랜차이즈 부산 창업 박람회에 29일부터 3일간 참여하고 있다.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 2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창업 박람회 내 멕시카나 부스에서는 예비 창업자의 니즈에 따라 맞춤형 무료 창업 상담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멕시카나의 신규 모델인 가수 아이콘(iKON)의 브로마이드와 2019 캘린더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모델 아이콘 TV CF 영상을 공개해 박람회 내부에서 예비 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 이후 온라인 상에서 큰 화제를 불러온 멕시카나의 신메뉴 Mr.김치킨도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 

치토스치킨과 오징어짬뽕치킨에 이은 세 번째 콜라보레이션 메뉴 Mr.김치킨은 대상 종가집 볶음김치를 소스에 접목해 치킨으로 재탄생시켜 인기 유튜버들의 자체 바이럴을 유도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신선하고 재치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치킨 프랜차이즈 1세대로서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멕시카나는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축척해온 노하우들을 바탕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30년 동안 소비자들을 사로잡은 전통의 맛을 고수하면서도 신규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들을 꾸준히 개발해오고 있어 특정 연령대에 구애받지 않는다.

또한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를 위한 고급 분석 정보를 제공하고 가맹점 비용부담을 최소화한 안정적인 매장 운영 노하우 등을 공유할 계획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예비 창업주들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교적 소자본으로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매우 고무적이다. 탄탄한 교육 체계와 브랜드 홍보, 배달어플 제휴 등의 마케팅 지원뿐 아니라 샤이니, 아이유, 워너원, 아이콘과 같은 인기 아이돌과의 모델 계약 등으로 가맹점 오픈 후의 만족도가 높은 것이 멕시카나 창업의 가장 큰 강점이다.

30년간의 노하우로 전국 7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멕시카나는 전체 가맹점 중 50% 이상이 10년 이상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자영업자의 3년내 폐점율이 70%인 것을 미뤄볼 때 지속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참조.
강동완 enterfn@mt.co.kr  | twitter facebook  |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편집국 선임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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